후반 9분, 10분 연달아 나온 톨루카의 슈팅을 모두 막아냈다.
이어 후반 21분 헬리뉴의 슈팅은 LAFC 수비 몸에 막히고 말았다.
후반 추가 시간 2분 세구라가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을 터뜨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N PRESS] “승리하려고 왔습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7번’ 이강인의 포부(일문일답)
[IN LIVE] “대표팀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이강인의 약속…“앞으로 팬들 행복하게 하겠다”
옌스 큰일났다…아마추어 팀과 경기 도중 어깨 부상→”수술 예정, 수개월 동안 이탈”
맨유 대반전? 이적 무산인 줄 알았는데…“예정보다 훈련 캠프 일찍 떠났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