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에선 축구 금지지만 … 아프간 여자 축구 대표팀, 1280km 떨어진 곳에서 다시 뭉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자국에선 축구 금지지만 … 아프간 여자 축구 대표팀, 1280km 떨어진 곳에서 다시 뭉치다

이에 2007년에 창단된 아프간 여자 국가대표팀은 더 이상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고, 일부 선수들은 호주, 영국, 포르투갈 등 여러 국가로 흩어져 이주했다.

그러던 2021년, 탈레반이 다시 정권을 잡았고 누리는 아프간을 떠나기로 결심했다.떠나기 전, 가족들과 살던 집 정원에 자신이 그동안 따낸 축구 메달과 트로피 등을 묻었다.

누리는 "축구 덕분에 엄마와 여동생을 아프가니스탄에서 데리고 나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실제로 그는 호주로 이주해 축구선수로 자리 잡았고, 2년뒤 두 사람을 호주로 데려올 수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