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ATM 전설' 코케가 본 이강인은…"돌파·드리블 뛰어나고 강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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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ATM 전설' 코케가 본 이강인은…"돌파·드리블 뛰어나고 강렬해"

"벌써 이강인(25)의 뛰어난 기량이 눈에 띈다."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설' 미드필더 코케(34)가 새롭게 합류한 팀 동료 이강인(25)을 두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오전 훈련을 돌아본 코케는 "벌써 그의 뛰어난 기량이 눈에 띈다.왼발잡이고, 돌파를 잘하며, 드리블이 좋다"면서 "플레이가 강렬하고, 득점과 어시스트 능력을 갖춘 선수다.우리 팀에 아주 중요한 선수가 될 것이고, 진심으로 그렇게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함께 자리한 바리오스도 "이강인이 스페인에서 뛸 때부터 잘 알고 있었다.코케 선수가 말한 것처럼 나도 PSG와의 경기서 그를 만났다.인간적으로도 언어가 잘 통한다.팀과 감독의 요구에 적응하는 것이 그에게 더 수월할 거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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