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뉴올리언스·보스턴 미니캠프 초청받아…투웨이 계약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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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뉴올리언스·보스턴 미니캠프 초청받아…투웨이 계약 도전

이현중의 매니지먼트사 에픽스포츠는 9일 "이현중이 NBA 뉴올리언스와 보스턴으로부터 미니캠프 초청을 받았다"며 "두 구단 모두 투웨이 슬롯이 1자리씩 남은 만큼, 이현중은 이번 캠프를 통해 NBA 입성을 노린다"고 전했다.

이어 16일부터 20일까지 보스턴의 미니캠프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병욱 에픽스포츠 대표는 "양 구단 관계자 및 스태프 모두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퍼포먼스를 매우 긍정적인 시선으로 평가했다"라며 "사실상 몇 자리 남지 않은 소중한 기회인 만큼, 이현중 선수가 두 차례의 미니캠프를 성공적으로 소화해 내어 꿈에 그리던 NBA 무대에 반드시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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