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2회 만에…최고 시청률 9% 찍고 반응 제대로 터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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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회 만에…최고 시청률 9% 찍고 반응 제대로 터진 '드라마'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2화 최고 시청률은 9%, 수도권 6.8%, 2049 최고 2.5%를 기록했다.

그날 밤, 테러범은 진이수에게 '파이널 라운드'(FINAL ROUND)라는 메시지와 함께 몸에 폭탄이 설치된 최회장(김명수 분)의 사진을 보내 진이수의 아버지 진명철의 옛집으로 유인했다.

진명철의 집 폭탄 사건 당시를 복기하던 진이수는 대피 공간 바닥에 구멍이 뚫렸던 사실을 기억했고, 테러범의 진짜 목적이 자신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오직 진이수의 지문으로만 열 수 있는 대피 공간 바닥을 폭파해 뚫는 것이었음을 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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