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철강 제조공장에서 난 불이 밤샘 작업 끝에 10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고철의 양이 2천t 정도로 추정돼 불을 완전히 끄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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