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화·빈곤·생활권 녹지 격차가 지역별 '폭염 취약도' 갈라.
강북구는 고령화율(26.4%)과 기초연금 수급률(73.0%)이 모두 서울 최고 수준이었고, 인구 10만명당 무더위쉼터(34.6곳)도 서울 평균(42.8곳)을 밑돌아 폭염 등 기후위기에 취약한 것으로 평가됐다.
폭염 등 기후 위기에 가장 취약한 A 등급 지역은 서울 북부와 서남부 등 도심 외곽에 주로 분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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