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상하가 뒤집힌 태극기 현수막을 지적한 뒤 정치적 의미로 해석되자 직접 입장을 밝혔다.
김희철은 “많은 분께서 태극기 이야기에 정치적인 걱정을 해주시는데 좌우를 떠나 우리나라 국기지 않나”라고 말했다.
그는 “투어 돌 때 해외 팬들도 태극기를 알기에 그 나라의 국기와 태극기를 같이 들기도 하고 잘못 들면 다시 알려주고 서로 ‘쏘리’ 하면서 웃기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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