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에서 지난 7일 하루에만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2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연합뉴스) 질병관리청이 공개한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일 서울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추정 사망자 2명을 포함해 35명으로 기록됐다.
같은 날 수도권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경기 68명, 서울 35명, 인천 10명 등 총 113명으로 전국 온열질환자의 55.9%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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