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투어 뛰는 강채연, '약속의 땅' 제주서 우승 기회…"내 플레이에 집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부투어 뛰는 강채연, '약속의 땅' 제주서 우승 기회…"내 플레이에 집중"

3라운드까지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강채연은 공동 2위 장은수과 서어진(이상 11언더파 205타)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달렸다.

지난해 말 정규투어 시드를 잃고 올해 드림투어에서 한 차례 우승해 상금랭킹 3위에 올라 있는 강채연은 이번 대회에는 대기 선수로 있다가 출전 기회를 얻었다.

특히 2년 전 블랙스톤 제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공동 2위로 선전했던 강채연은 ‘약속의 땅’ 제주에서 생애 첫 정규투어 우승 기회를 맞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