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포항 스틸러스와의 동해안 더비를 잡고 선두 FC서울과의 격차를 좁혔다.
울산은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서명관, 야고의 연속 골에 힘입어 포항을 2-0으로 제압했다.
승점 37이 된 울산은 이날 김천상무와의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긴 선두 서울(승점 44)과의 격차를 승점 7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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