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바르셀로나는 로드리 영입을 성사시키는 데 매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첫 번째 제안이 거절됐지만 전혀 당황하지 않고 있다.새로운 공식 제안이 이어질 예정이며, 로드리는 맨체스터 시티에 최대한의 존중을 갖춰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로드리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높은 수비 기여도, 정교한 패스 능력을 앞세워 스페인의 중원을 지휘했고 팀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로드리는 대회 내내 중원의 중심을 잡으며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대회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까지 거머쥐며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