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시 멈춘 가운데 ‘나의 아저씨’로 인연을 맺은 안승균을 응원하며 8년째 의리를 이어갔다.
배우 안승균은 7일 자신의 SNS에 “늘 든든미!”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와 안승균은 2018년 방송된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각각 이지안과 송기범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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