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서울시설공단 등 20개 기관이 올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7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 가운데 20개 기관이 최상위인 ‘가’ 등급을 받았다.
아울러 행안부는 지방공기업의 공공성과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이번 평가에서 나타난 개선 과제를 지방공기업과의 협의체 구성을 통해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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