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신시내티 에이스 그린, 또 팔꿈치 수술…시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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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신시내티 에이스 그린, 또 팔꿈치 수술…시즌 아웃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의 우완 에이스 헌터 그린(27)이 다시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고 올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

그린의 올 시즌 복귀는 사실상 무산됐다.

2025시즌엔 오른쪽 사타구니 부상으로 19경기 등판에 그쳤지만 7승 4패, 평균자책점 2.76으로 후반기 에이스 노릇을 하며 신시내티를 5년 만에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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