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인 10월 3일 열리는 2026 춘천연합마라톤이 '러너 퍼스트(Runner First)', '절대 안전(Safety)', '지역 상생(Local Synergy)'을 내걸고 참가자 중심의 대회 운영에 나선다.
춘천연합마라톤 조직위원회는 올해 대회 준비와 운영 전반을 러너 중심, 안전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전창대 더픽트 대표이사는 8일 "지난해 참가자들의 목소리를 올해 대회 운영에 대폭 반영했다"며 "러너 퍼스트와 절대 안전, 지역 상생을 통해 참가자 모두가 만족하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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