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대구 아파트단지 1천200세대 정전…6시간 만에 복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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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대구 아파트단지 1천200세대 정전…6시간 만에 복구(종합)

폭염 속에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 단지 전체 약 1천200세대에 정전이 발생했다가 6시간여만에 복구가 완료됐다.

8일 수성구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4분께 매호동 하나타운 아파트단지 전체에 정전이 발생했다.

수성구청 측은 "정전으로 안전사고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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