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동안 17타를 줄인 이민규가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제패하며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신고했다.
이민규(23)는 7일 충남 태안 솔라고CC 솔 코스(파71·7258야드)에서 끝난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5회 대회'(총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적어냈다.
이민규는 이틀 동안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15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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