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에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 단지 전체 약 1천200세대가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2시간 30분째 불편을 겪고 있다.
8일 수성구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4분께 매호동 하나타운 아파트단지 전체에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고압선이 끊어졌다고 들었다"며 "아파트 단지 전체 1천200세대가 정전돼 일부 주민들이 단지 밖에 나와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