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스탠다드’는 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망주 크리스티안 오로스코를 영입한 뒤 안토니 로빈슨 영입에도 나서고 있으며, 이브라힘 음바예를 두고 리버풀의 영입을 가로챌 수도 있다”고 전했다.
당장은 1군보다는 미래를 위한 투자에 가깝지만 맨유는 어린 선수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기존 자원들의 변화가 이어지면서 전문 레프트백 자원이 부족해졌고, 이에 따라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홀과 함께 풀럼에서 활약 중인 로빈슨이 꾸준히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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