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1일까지 모두 6주에 걸쳐 '제3기 주말 문화 예술 교실'을 연다.
예술 체험이 수업 아이디어 발굴과 교사의 교육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반영한 것이다.
김덕순 관장은 "교사들의 문화예술 이해를 넓혀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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