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 수원시 팔달구 주택가에서 4시간여 동안 전력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수원시 등에 따르면 7일 오후 5시 30분께 수원시 팔달구 신풍동 일대 주택 등 150여 세대에서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현재 정전이 발생했던 모든 세대에 전력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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