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3일째 이어진 이달 6일 온열질환자가 연달아 발생했다.
올해 5월 15일부터 집계한 서울 누적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2명을 포함해 총 348명이다.
기상청은 이달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으며 7일 오후 6시에 폭염경보로 한 단계 낮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