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장훈이 보유한 건물이 45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다보 빌딩은 지하 2층부터 지상 5층까지 있는 건물로, 서울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양재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해있다.
서장훈은 외환위기 직후인 2000년 경매를 통해 경매 시장에 싸게 나온 건물을 28억 17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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