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도의원 "전북 예술인복지기금 4년째 0원…운용 설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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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도의원 "전북 예술인복지기금 4년째 0원…운용 설계해야"

김성수(고창 1)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7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북도는 예술인복지증진기금의 운용 여부를 조속히 결정해 재원 마련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2022년 12월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에 예술인복지증진기금의 설치·운용 근거가 마련됐다.

그는 "예술인복지증진기금은 4년째 0원"이라며 "기금 설치가 의무는 아니더라도, 근거 조례만 만들고 정책 방향을 결정하지 않은 채 시간만 흘려보내는 것은 책임 있는 행정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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