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경찰 압수 가상자산 보관 맡는다…기술평가 94.14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두나무, 경찰 압수 가상자산 보관 맡는다…기술평가 94.14점

경찰이 범죄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가상자산을 두나무가 1년간 보관·관리한다.

조달청 일반경쟁입찰에서 기술평가 최고점을 받은 데 이어 기술 협상을 거쳐 경찰청 사업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7일 두나무에 따르면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