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범죄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가상자산을 두나무가 1년간 보관·관리한다.
조달청 일반경쟁입찰에서 기술평가 최고점을 받은 데 이어 기술 협상을 거쳐 경찰청 사업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7일 두나무에 따르면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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