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이 환경보호 활동에 이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고 7일 밝혔다.
또한 노을공원에 임직원들이 직접 키운 '집씨통'을 식재해 숲 조성과 생태계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날 활동에는 동국제약 임직원 16명이 참여해 집씨통을 식재하며 숲 조성과 생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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