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고 있는 송성문(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쉽사리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3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다.
올 시즌 두 차례나 IL에 올랐던 김하성은 27경기에서 타율 0.068(73타수 5안타), 0홈런, 3타점으로 심각한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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