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다저스의 마이너리그 하이 싱글A 타자 트리오인 에두아르도 퀸테로(다저스 3위·MLB 19위) 에밀 모랄레스(다저스 4위·MLB 24위) 찰스 다발란(다저스 6위·MLB 81위)이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고 7일(한국시간) 전했다.
3번 타자·유격수로 나선 모랄레스도 6타수 2안타(1홈런) 1득점 4타점으로 화력을 지원했다.
모랄레스는 다저스 내야 유망주 중 1위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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