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약 26년 동안 보유한 서울 양재역 인근 5층 건물이 매물로 나왔다고 땅집고가 7일 보도했다.
서장훈, 28억에 산 건물 450억 매물로 내놓아 .
보도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서장훈이 2000년 28억 1700만 원에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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