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연일 기온이 39도 안팎까지 치솟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과 아동 등 폭염 취약계층을 살피기 위해 6일 현장 점검에 나섰다.
박 구청장은 아동 공동생활가정, 노숙인 자활시설 ‘대한성공회살림터’, 장애인 보호작업장, ‘강감찬 샘물’ 생수 냉장고, 폭염 취약 어르신 가정, 무더위쉼터 ‘신일경로당’ 6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폈다.
마지막으로 무더위쉼터인 신일경로당으로 이동해 시설 안전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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