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바이오(002630)는 OND-1을 앞세워 남성형 탈모는 물론 치료 선택지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여성형 탈모 시장까지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OND-1이 미녹시딜보다 10배 이상 탈모 치료 효과를 나타냈단 얘기다.
김 소장은 “호르몬 억제만으로 해결하지 못했던 탈모 환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가능성을 보고 있다”며 “OND-1을 남성형과 여성형 탈모를 모두 아우르는 플랫폼형 발모 신약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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