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수제 조청을 활용한 강정 브랜드 청담강정이 닭강정을 쌈으로 즐기거나 뼈째 먹는 이색 메뉴를 선보이며 기존 닭강정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청담강정의 달콤강정.
(사진=청담강정) 청담강정은 고객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닭강정과 해산물 강정, 사이드 메뉴 등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