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병원·복지관 등 도민 생활공간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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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병원·복지관 등 도민 생활공간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공공도서관이나 병원, 복지관 등 도민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 책을 소개하고 공연도 선보이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게릴라 버스킹’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의 ‘게릴라 버스킹’은 독서문화 진흥사업의 하나로, 도서관뿐 아니라 복지관, 장애인학교, 병원, 지역아동센터 등 도민들의 생활공간을 찾아가 책과 공연, 북큐레이션을 함께 제공하는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에는 연천도서관, 동두천 두드림장애인학교 등 2곳에서 독서 마술공연을 운영했으며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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