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영준 휴이노 대표 “메모큐 확산세 빨라...내년 흑자전환 기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길영준 휴이노 대표 “메모큐 확산세 빨라...내년 흑자전환 기대”

3일 서울 강남 휴이노 본사에서 길영준 대표를 만나 주력 제품인 실시간 원내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메모 큐’(MEMO CUE)의 시장 확산세와 기업공개(IPO) 돌파 전략 등을 들어봤다.

-일반 병동을 대상으로 한 메모 큐의 국내 실제 도입 규모와 의료 현장의 실질적인 반응은 △ 지난 5월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을 시작으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부산보훈병원, 강릉고려병원 등 전국 주요 지역 거점 10개 병원, 총 1000병상 규모의 인프라에 도입을 완료해 메모 큐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실제 사용 경험을 지닌 병원 경영진과 의료진들 사이에서 인공지능(AI)의 정확성뿐만 아니라 무선 게이트웨이를 통한 인프라 ‘유연성’과 뛰어난 환자 ‘안전성’ 관리 능력이 검증되면서 기존 도입 병원들로부터 추가 구매 의뢰가 잇따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