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is] 무채색 카드를 깨운 한 글자…현대카드 ‘알파벳’에 더치 디자인을 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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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is] 무채색 카드를 깨운 한 글자…현대카드 ‘알파벳’에 더치 디자인을 입히다

현대카드가 카드사 최초로 상품과 서비스, 디자인, 서체 등 전 영역에서 다른 정체성을 담은 독자브랜드 ‘알파벳카드’를 선보인 것은 프라다의 미우미우 론칭과 비견된다.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하나의 브랜드에 담고, 상품을 상징하는 알파벳 한 글자를 플레이트의 주인공으로 세웠다.

현대카드는 알파벳 한 글자를 카드의 이름이자 이미지, 브랜드의 표식으로 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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