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영화계로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호날두는 영화 ‘킹스맨’ 시리즈로 유명한 매튜 본 감독과 손잡고 영국 축구 에이전트의 세계를 그린 시리즈 ‘데이 원스’(Day 1s) 제작에 착수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인 빈 디젤은 해당 영화의 기획 단계에서 개인 SNS에 호날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는 “호날두를 위한 배역을 썼다”고 밝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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