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보장 내용은 ▲온열질환 진단비 15만원 ▲온열·한랭질환 및 기후재해 사고에 따른 응급실 내원비 10만원 ▲기상특보·자연재해 관련 사고로 4주 이상 진단 시 기후재해 사고위로금 30만원 ▲기후 관련 감염병 진단비 20만원 등이다.
사진=경기도 지원, 뉴스1 지난 7월 13일 기준 경기 기후보험의 올해 총 지급건수 149건 중 온열질환은 25건(진단비 17건, 응급실 내원비 8건)이다.
누적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작년(21명)보다 올해가 2명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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