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 구리·코발트 정광 수출 금지"…구리 가격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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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콩고, 구리·코발트 정광 수출 금지"…구리 가격 들썩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이 자국 내 광물 가공을 장려하고 부가가치를 높이고자 구리와 코발트 정광(성분이 농축된 덩어리)의 수출을 금지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조치는 즉시 발효되지만, 전략적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최대 1년간 수출 금지를 유예할 수 있다고 명령에 명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콩고는 2013년과 2019년, 2023년에도 구리·코발트 정광 수출을 금지한 바 있으며, 자국 내 제련 능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예외를 허용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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