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장학문화재단이 경북지역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중·고·대학생 100명에게 총 8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해 장학생은 다자녀 가정의 중학생 44명과 고등학생 34명, 대학생 22명 등 총 100명이다.
강 이사장은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장학·교육문화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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