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다음 주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와 회동한다.
6일 재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다음 주 엔비디아 본사에서 황 CEO를 만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5일 서울 여의도 LG그룹 본사에서 만나 1시간가량 비공개 회담을 갖고 로봇·인공지능(AI) 인프라·자율주행 등 다방면에 걸쳐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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