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 웬 포탄이?” 신고에 발칵, 긴급 통제 후 확인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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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 웬 포탄이?” 신고에 발칵, 긴급 통제 후 확인하니

6일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모의 포탄이 발견돼 한때 도로 일대에 소동이 빚어졌다.

군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해 조사한 결과, 해당 물체는 살상력이 없는 모의 포탄인 것으로 확인됐다.

군부대는 이후 해당 모의 포탄을 수거했고, 고속도로 통행은 통제된 지 1시간 30분 만에 전면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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