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이, 남편 故 박동빈 100일 추모...“슬픔과 함께 살아가는 법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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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남편 故 박동빈 100일 추모...“슬픔과 함께 살아가는 법 배워”

배우 이상이가 남편인 故 박동빈을 떠나보낸 지 100일을 맞아 추모의 글을 남겼다.

또 “시간이 흘러도 보고 싶은 마음은 그대로다.지유는 하루가 다르게 잘 자라고 있고, 가끔은 웃는 모습이 오빠를 많이 닮아 나도 모르게 따라 웃게 된다”며 “오빠가 우리에게 남겨준 사랑 덕분에 오늘도 우리는 잘 살아가고 있다.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겠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생전 故 박동빈이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 등이 담겨 먹먹함을 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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