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북미 에너지저장장치 시장을 겨냥해 포스코퓨처엠이 대규모 장기 계약을 따내며 차세대 배터리 원료 시장 선점에 나섰다.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유력 배터리 업체와 엘에프피(LFP)용 양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에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다른 대형 고객사들과도 납품 계약의 최종 단계를 밟고 있어, 향후 늘어나는 수주 규모에 발맞춰 생산 역량 역시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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