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 기록에서는 일본 외교관의 조선 방문과 초량관 근무, 양국 간 무역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조선사무서'는 왜관 관계자들이 1867년부터 1874년까지 작성한 보고서와 일본 외무성 관료 사이의 보고·지시, 태정관 지시 등을 재부산일본총영사관이 연도와 월별로 정리한 자료다.
책은 부산지역 공공도서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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