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전량 재생 원료를 활용한 페트병에 담긴 칠성사이다의 새 광고가 공개됐다.
새 광고 영상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페트병을 올바르게 배출하는 장면들로 구성됐다.
회사 관계자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고 칠성사이다를 선택해준 소비자 한 분 한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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