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양자기술 사업화 돕는다…'서울퀀텀캠퍼스' 3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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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자기술 사업화 돕는다…'서울퀀텀캠퍼스' 3기 출범

서울시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6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제3기 '서울퀀텀캠퍼스(SQC) 양자기술 사업화 과정' 개강식을 열어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 종사자 30명이 제안한 21개 사업 아이템 사업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교육 과정은 양자산업 이론과 사업화 사례를 배우는 '양자기술 부트캠프', 사업계획 수립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를 배우는 '실전 사업화', '기술사업과 컨설팅 및 투자제안(IR)' 등 3개 트랙 총 51시간으로 구성된다.

조혜정 서울시 창조산업기획관은 "국내 최초의 양자기술 사업화 플랫폼으로 출범한 서울퀀텀캠퍼스는 올해 3년 차를 맞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양자기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국제적 수준의 양자기술 사업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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