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 밖으로 나온 양자기술…서울퀀텀캠퍼스 3기 개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연구실 밖으로 나온 양자기술…서울퀀텀캠퍼스 3기 개강

서울퀀텀캠퍼스(SQC)는 대학과 연구기관이 보유한 양자기술을 제품과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창업과 투자, 연구개발까지 연결하는 서울시의 대표 양자기술 사업화 플랫폼이다.

서류심사와 대면면접으로 선발된 3기 교육생 30명은 양자컴퓨팅·통신·센싱·소재부품 분야의 21개 사업 아이템을 들고 4개월간의 사업화 과정에 들어간다.

조혜정 서울시 창조산업기획관은 “국내 최초의 양자기술 사업화 플랫폼으로 출범한 서울퀀텀캠퍼스는 올해 3년 차를 맞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양자기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 캐나다의 CDL(Creative Destruction Lab)처럼 유망 양자기술의 발굴부터 창업과 투자까지 연계하는 국제적 수준의 사업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