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5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지만 팀은 2연패에 빠졌다.
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필드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첫 안타는 3번째 타석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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