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낙관론만 되풀이하는 무책임의 극치"라고 직격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유감을 표하며 "이번 세제 개편안은 실거주자 보호와 과세 형평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도 "국민의힘이 정부의 세제 개편안을 왜곡하며 국민의 불안을 키우고 있다"며 정쟁을 위한 공포 마케팅은 국민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어 "부동산 정책은 공포를 조장하는 정치의 소재가 되어서는 안된다.정확한 정보와 책임 있는 정책 경쟁만이 신뢰와 국민의 주거 안정을 지킬 수 있다"며 국민의힘을 향해 근거없는 왜곡을 멈추고 정책 논의에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